2008/05/11 12:27

아음...

바쁘다보니까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는듯
게임이나 하러 가야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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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29 23:00

'극한직업'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봐보았다.


(극한직업은 수,목 저녁 10시 40분마다 한다.)

익스트림 잡!!!
극한. 이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것이 정열! 치열함! 고된 것! 바로 이런 격한 감정들이다.
그래. 괜히 이 프로그램에 극한직업이라는 이름이 붙은게 아니다.
말 그대로 극한적인 직업을 하는 사람들을 HD 리얼다큐멘터리식으로 전해주는 아주 뤼얼리티~ 하고
생생한, 바로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다.


한 점 빛도 들지 않는 지하 30m 에서 시민들에게 꼭
필요한 지하철 터널을 뚫고 있는
이분들!
이런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그 편한 지하철을 탈 수
있을수 있는것이다.
나같으면 일하다 진작에 쓰러졌을텐데... 정말
대단하다는 말밖에 못꺼내겠다.





음. 개인적으로 말해서
이 프로그램 멋지다.

나는 방금 바닷사나이(?)들이 바다에 나가서 고기잡이를 하는 편을 봤는데
아.. 정말 그렇게 험난한줄 몰랐다.
하루에 10시간동안 작업하고 4시간 자고... 밥은 밤 10시경에 먹고...
정말 대단하다.
게다가 잡은 고기들이 팔딱팔딱 뛰는것을 보니 괜히 내가 팔딱팔딱 뛰고싶은 심정이다.
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가 알고있는 일이 얼마나 더 고된지,
우리가 모르는 직업중 고된 직업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낄수가 있었다.
하여간 역시 EBS는 지식방송이자 마음의 양식인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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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20 00:46

블로그를

짤방으로 채우자
짤방 짤방
대세는 짤방!!! 하드 털털털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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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 이번껀 특별 짤방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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