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쁘다보니까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는듯
게임이나 하러 가야겠다..
게임이나 하러 가야겠다..
(극한직업은 수,목 저녁 10시 40분마다 한다.)
익스트림 잡!!!
극한. 이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것이 정열! 치열함! 고된 것! 바로 이런 격한 감정들이다.
그래. 괜히 이 프로그램에 극한직업이라는 이름이 붙은게 아니다.
말 그대로 극한적인 직업을 하는 사람들을 HD 리얼다큐멘터리식으로 전해주는 아주 뤼얼리티~ 하고
생생한, 바로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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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 개인적으로 말해서
이 프로그램 멋지다.
나는 방금 바닷사나이(?)들이 바다에 나가서 고기잡이를 하는 편을 봤는데
아.. 정말 그렇게 험난한줄 몰랐다.
하루에 10시간동안 작업하고 4시간 자고... 밥은 밤 10시경에 먹고...
정말 대단하다.
게다가 잡은 고기들이 팔딱팔딱 뛰는것을 보니 괜히 내가 팔딱팔딱 뛰고싶은 심정이다.
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가 알고있는 일이 얼마나 더 고된지,
우리가 모르는 직업중 고된 직업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낄수가 있었다.
하여간 역시 EBS는 지식방송이자 마음의 양식인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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짤방 짤방
대세는 짤방!!! 하드 털털털

ㅋ 이번껀 특별 짤방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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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세는 짤방!!! 하드 털털털
ㅋ 이번껀 특별 짤방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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